메뉴
brunch
모자 쓴 고도
고도를 기다리며.. NO.704
by
고태환
May 30. 2017
< 고도 편 >
언젠가 컨셉 촬영 때문에 산 모자인데
고도의 마음에 들었나보다
고도가 자주 쓰는 모자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태환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90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인형과 사진 촬영
묶어둠으로 사용하는 의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