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아리랑(Arirang)-14(48)

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과 어린 탈북자의 감동적인 이야기

by 버드나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스티브 자신이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인 그의 입장이었더라도 그렇게 마음을 바꾸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어느 누구라도 자신의 조국의 국가적 방침에 의해서 이끈 전쟁의 최고 지휘관이 자신의 조국의 방침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아무리 양심에 따른 행동이라도 절대로 쉽다고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었음에도 그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을 탈출하여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어린 탈북자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그동안의 잘못을 반성하고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의 이야기로 마음을 바꾼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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