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아리랑(Arirang)-14(53)

탈북자 출신 우주 과학자로 인해서 강대국 지휘관이 마음을 바꾸다

by 버드나무

그래서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제가 직접 개발한 우주 기술, 인류가 우주에서 생활하는 우주 기술을 실행하는 일이 바쁜 가운데에서도 저는 지금 이렇게 우주 과학자로 성장한 제가 직접 만든 우주선을 타고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를 구하기 위해 유럽 국가에 착륙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강대국 최고 지휘관이었던 분이 저의 이야기에 마음을 돌려서 강대국에 맞서서 유럽 국가 구하기에 나서게 된 것은 바로 어린 탈북자 소년인 저를 우주 과학자 아버지가 입양한 것과 같이 기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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