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일기로 성서(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하다)가 실현되다
전에는 아시아의 멀리 있는 북한이라는 나라가 존재하는지조차 알지 못했던 이곳 프랑스 학교의 학생들은 탈북일기 책을 바탕으로 로라가 만든 동영상으로 북한에서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실상을 알기 시작하고 있었다.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인 현석과 친구가 목숨을 건 탈북 과정에서도 기록을 남겨두고자 하는 생각으로 기록해 놓은 탈북일기는 이렇게 생각지도 못하게 전 세계에 걸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성서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나온다
현석과 친구가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시간을 아껴가면서 소중하게 작성한 탈북일기는 그야말로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이렇게 창대하게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 것이었다.
현석과 친구가 처음 탈북일기 책을 만드는 시작 단계에서 이렇게 탈북일기 책이 로라라는 미국인에 의해 읽혀서 로라가 탈북일기 책을 바탕으로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탈북일기 책에 감동해서 동영상을 만들 줄은 현석과 친구는 알 수 없었다.
그렇게 탈북일기 책을 바탕으로 로라가 만든 동영상이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슴에 파동을 울려서 전에는 알지 못했던 북한 인권 탄압의 실상을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될 줄도 현석과 친구는 알 수 없었다.
그렇다. 현석과 친구가 탈북 과정을 기록해 두고자 작은 생각에서 만든 탈북일기 책 그리고 로라의 동영상에 감동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 이 모든 것이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성서의 말씀대로 된 것이다.
현석과 친구는 북한 탈출에 성공해서 이렇게 미국의 자유로운 공기를 마시면서 미국이 난민 보호소에서 생활하게 된 것도 물론 행복하였다.
그렇지만 그보다 더 행복한 것은 현석과 친구가 만든 탈북일기 책이 이렇게 전 세계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서 전에는 북한의 인권 탄압의 실상을 알지 못했던 전 세계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이 탈북일기 책을 바탕으로 로라가 올린 동영상을 보고 북한의 실상을 깊이 알게 되어 북한 사람들을 인권 탄압으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는 지금이 그 이상으로 더 행복감을 현석과 친구에게 가져다주고 있었다.
(본 연재는 맹인탈북자 아이 미국대통령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umansuccess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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