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인간으로 포장하는 현실,AI멈추면 세상멈춘다95

각종 업무에서 AI 활용으로 얻은 생성물을 인간의 작품으로 포장하는 현실

by 버드나무

스포츠 경기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정한 경기 규칙과 룰(Rule)에 따라서 선의의 경쟁을 스포츠에서 하는 것이고, 그러한 경기 규칙과 룰(Rule)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한 제재를 가하는 것이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즉 공정한 경쟁의 정신입니다.


그런데, 최근 인공지능 AI의 무차별적인 확산으로 모든 분야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이 사라지고 인공지능 AI의 생성물을 가지고 마치 인간 자신의 땀과 고생으로 만든 것같이 내세우는 세상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신춘문예 공모전에 제출하는 작품의 수가 과거에 비해서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영향은 최근 한강의 노벨상 수상으로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원인 이외에도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작품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순식간에 작성할 수 있는 영향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스포츠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에서 공정 경쟁의 정신을 강조하듯이 문학에서도 페어플레이 공정 경쟁의 정신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문학 공모전의 경우 인공지능 AI를 활용하여 창작한 내용이 발견되는 경우 공모전에서 선정된 지위를 취소한다는 요강을 명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강제적으로 위와 같은 제재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더라도 문학 공모전에 참여하는 참여자들 스스로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은 내용만을, 즉 인간의 뇌세포를 활용해서 인간의 땀과 고민으로 작성한 내용만을 제출하도록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위와 같이 문학 공모전에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다수의 작품이 마치 인간의 땀이 어린 작품인 것 같이 상을 받더라도 그러한 상이 과연 진정한 가치가 있을까요?


앞으로는 문학 공모전을 포함해서 다수의 공모전을 2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개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공모전 또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하지 않고 금지하는 공모전을 엄격하게 나누어 개최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인공지능 AI를 활용하지 않고 인간의 땀과 시간을 들여서 인간의 뇌세포를 사용해서 데카르트가 말한 것과 같이 호모 사피엔스로서 생각하는 갈대의 고생 어린 작품이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작품이 마치 인간의 고통 어린 노력의 결과로 포장되어 문학 공모전의 상을 받는 현실이 이어진다면 결국 인간은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인공지능 AI의 부속품 내지 노예로 전락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의 가치는 그다지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를 활용하지 않고 금지하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그 희소성과 땀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절차와 인공지능 AI를 활용하지 않고 금지하는 절차를 엄격하게 구분해서 시행해야 합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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