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탈북자의 아이가 미국대통령되다(59)탈북일기-32

탈북일기 영상 주인공 탈북자가 댓글을 달자 폭발적 조회수 기록하다(20)

by 버드나무

1950년 한국전쟁 이후에 한반도가 분단되어 자유로운 남한과 달리 북한은 인권 탄압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수십 년 역사를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현석과 친구는 위험한 탈북과정에서도 반드시 기록은 남겨야겠다고 하는 생각을 실천에 옮겼다.


그렇게 직접 북한을 탈출하는 현석과 친구 당사자가 직접 탈북 과정에서 기록한 탈북일기 내용은 그만큼 모든 것이 생생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었기 때문에 더욱 읽는 사람의 마음의 심금을 진하게 울릴 수 있었다.


북한을 탈출한 이후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과거 북한 탈출 과정을 회상하면서 기억을 되살리면서 작성하는 내용은 아무래도 탈출 당시의 긴박한 위험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낼 수는 없었다.


현석과 친구가 작성한 탈북일기 책 내용과 같이 북한을 탈출하는 순간순간마다 직접 위험한 순간에 즉시 작성했던 기록은 탈출 당시의 상황을 꾸밈없이 재현해 낼 수 있기 때문에 허구로 사람의 상상으로 꾸며내는 내용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었다.


사람의 머리에서 만든 허구의 상상력으로 만든 내용은 실제 발생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생동감이 떨어질 수 있지만 현석과 친구가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긴박하면서도 위험한 내용을 당사자로서 기록한 것은 사실 자체의 무게감 그것도 직접 경험한 사람이 기록한 사실이라는 묵직한 무게감이 자연스럽게 실린다고 볼 수 있었다.


목숨을 걸고 위험한 북한을 탈출한다는 경험을 하지 못한 대부분의 다른 세계 사람들은 현석과 친구의 이야기를 단순히 듣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당연했다.


그렇지만, 현석과 친구가 직접 기록한 탈북일기의 내용을 차근차근히 읽다 보면 어느새 다른 세계의 사람들도 현석과 친구가 왜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할 수밖에 없었는가 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갈 정도로 직접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탈북일기의 내용은 허구를 바탕으로 한 내용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었다.


현석과 친구가 위험한 탈북과정에서 탈북일기 기록을 남기려는 수고를 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세계인의 가슴을 울리는 탈북일기 기록은 세상의 빛을 볼 수 없었을 것이었다.


분과 초를 다투는 위험한 탈북 과정 속에서도 현석과 친구가 어떻게든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고생과 노력을 하였기에 오늘 세계인들은 실제 벌어진 일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이 생생하게 기록한 탈북일기 책을 읽고 감상할 수 있는 혜택을 보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만큼 현석과 친구의 위험한 상황에서의 탈북일기 기록에 대한 고통과 노력은 몇십 배 이상의 찬란한 역사에 빛나는 탈북일기 기록으로 승화된 것이라고 볼 수 있었다.


(본 연재는 맹인탈북자 아이 미국대통령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umansuccess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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