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중독으로 뇌 활동 감소 실제 확인,AI멈추면121

AI에 중독되면 뇌 활동 감소 및 판단력 저하가 과학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by 버드나무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이 맞는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뇌를 사용해서 생각하는 습관을 포기하고 귀찮다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편리하고 효율적이라는 미명으로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면 하면 과연 우리의 뇌는 과학적으로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요?


경험상 뇌세포를 사용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로우며 고생스럽다는 이유로 자신의 뇌를 사용하지 않고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간단한 프롬프트 몇 줄 입력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만을 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런 사람의 뇌는 갈수록 퇴보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계가 금방 녹이 스는 것과 같이 뇌를 사용하지 않고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면 뇌의 능력은 감소할 것이라고 충분히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추론이 실제로 과학적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최근 미국 MIT 대학의 미디어랩(MIT Media Lab)이라는 곳에서 에세이를 3가지 학생들로 구분해서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즉, (1)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2) 인공지능 AI는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만 활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3)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등 3가지로 구분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한 것입니다.


위 실험에서 에세이 작성 시에 뇌피를 측정하는 뇌파측정기를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위 실험의 뇌파측정기를 통해서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의 뇌 활동이 가장 낮은 상태로 측정되었습니다.


인공지능 AI는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만 활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은 중간 정도의 뇌 활동이 뇌파측정기로 측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은 뇌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논리와 아이디어를 기재한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으로 위 실험에서 실제로 확인되었습니다.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들은 에세이를 작성함에 있어서 편리하게 작성하지 못하고 자신이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하면서 내용을 뇌로 짜내야 하는 고통을 겪었지만 그러한 뇌 사용이라는 고통의 과정에서 뇌의 활동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입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과 같이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생성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노력을 하지 않거나 줄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사례에서 중요한 점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가급적 최소한으로 전자계산기와 같이 극히 일부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해서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자신의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해당 분야에서 자신만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는 습관에 길들여지게 되면 인공지능 AI가 내놓는 생성 결과물을 무비판적으로 또는 아주 낮은 수준의 검토만 하고 거의 그대로 사용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스스로 포기하고 뇌의 활동이 줄어든다는 것이 구체적인 실험으로 실제로 확인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성인은 몰라도 적어도 청소년들이 과도하게 반복적인 알고리즘에 노출되어 뇌가 활성화되지 않고 뇌의 활동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청소년들의 SNS 사용 금지법까지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SNS 또는 인공지능 AI에 과도하게 중독되어 의존하게 되면 뇌의 활동이 많이 줄어들어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641, AI멈추면 세상 멈춘다-AI는 왜 트로이목마인가(6) 세계 최초 시행 미성년자 SNS금지법과 AI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보장법 부분에 있듯이 실제로 미성년자가 SNS 소셜미디어를 사용 금지하도록 법까지 제정하는 칼을 드디어 오스트레일리아가 뽑아들은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위와 같이 미성년자 SNS 금지법을 시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인공지능 AI에 과다하게 의존해서 우리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게 하는 부작용을 축소하기 위해서도 급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 AI에 대해서도 칼을 뽑아서 인공지능 AI 사용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법률도 시행되어야 합니다.


미성년자 SNS 금지법이 세계 최초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행되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에게 과다하게 의존해서 우리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게 하는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AI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보장법 같은 법률이 시급하게 시행되어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인간과 버금가는 일을 할 수 있다는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이 등장하게 되면 그 후로는 법률을 시행해도 늦게 될 것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세계 최초로 시행하게 되는 미성년자 SNS 금지법 같은 AI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보장법 같은 법률을 바로 시행하지 않으면 우리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은 인공지능 AI의 눈치를 살펴야 하고 인공지능 AI를 주인으로 섬겨야 하는 신세가 될 것이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추게 될 것입니다.


위 3가지 학생 그룹이 예세이 작성 실제 실험 사례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인공지능 AI 사용이 편리하다는 긍정적 기능만큼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는 양만큼 우리의 뇌 활동은 그만큼 줄어든다는 것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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