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편리한 생활을 하면 치매와 디지털 건망증 증가 위험이 현실화됩니다
본 연재 글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 시리즈의 제목을 [설마 믿었던 AI가]로 보다 강렬하고 임팩트(impact) 있게 변경됩니다.
연재 글의 순서도 기존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 시리즈의 연재 글 순서에 이어서 가산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본 연재 글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 시리즈는 145번 글까지 발행되었으므로 [설마 믿었던 AI가]로 시리즈 제목이 변경된 본 연재 글 순서는 146번째 글이 됩니다.
최근에는 사람이 고통스럽게 힘을 들여서 고생하면서 땀을 흘리며 내용을 분석할 필요 없이 인공지능 AI에게 데이터를 입력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빠른 시간 안에 내용의 요약 결과물이 생성도고 그래프 등까지도 인공지능 AI가 자동으로 내놓아 주는 달콤한 유혹의 세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처럼 편리하게 인류의 구세주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AI의 천사 같은 얼굴 뒤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악마가 숨어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여 편리하게 고생을 덜 하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을 하는 습관에 젖어들게 되면 뇌세포의 활동이 줄어들어서 디지털 건망증이라는 새로운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건망증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휴대폰, 컴퓨터, 인공지능 AI 등이 처리해 주므로 사람은 고생을 하면서 전화번호를 기억할 필요도 없고 데이터만 입력해 주면 자동으로 나오는 결과물 내용 대로 처리하는 습관에 길들여져서 인간 스스로의 뇌로는 주위의 간단한 것들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디지털 건망증이 심해지면 실제로 치매가 일찍 찾아오게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원래 뇌세포를 활용하면서 고통을 느끼면서 노력을 하게 되면 뇌의 전두엽 부분이 활성화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런데, 디지털 건망증에 걸린 사람들은 고통을 느끼면서 뇌세포를 움직여 생각하는 노력을 안 하거나 또는 게을리하기 때문에 전두엽이 활성화되지 않거나 미미하게 활성화가 된다고 합니다.
마라톤 42.195킬로미터를 뛸 때도 처음에는 숨이 가쁘고 더 이상 달리기가 불가능한 것 같이 느껴지지만 그 고통의 단계를 지나면 오히려 달리는 것에서 쾌감을 느끼면서 달리기를 즐기면서 진행하는 순간이 옵니다.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쉽고 편하게 일을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생각하는 힘을 가진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서의 긍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고통스럽더라도 전두엽을 활성화시켜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스스로 생각하면서 여러 좌절과 시행착오의 단계를 넘게 되면 전두엽을 움직여서 생각하는 것 자체를 즐기게 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것을 포기하고 고통스럽지만 전두엽을 움직여서 생각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인간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인간 스스로 뇌세포를 활용해서 생각해 낸 결과물을 자랑스럽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처음에는 달리기가 고통스럽더라도 참아내어 달리기를 즐기는 단계까지 진행하여 마침내 마라톤을 완주하는 마라토너와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건망증은 인공지능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절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젊음(Young)과 알츠하이머(Alzheimer)라는 두 가지 용어를 결합한 ‘영츠하이머’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생겨났습니다.
젊은 세대라고 해서 아직 뇌세포가 치매에 들어갈 나이가 아니라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위 ‘영츠하이머’라는 용어까지 등장할 정도로 젊은 세대는 편리한 디지털 도구 특히 인공지능 AI에 의존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나이가 젊더라도 치매와 비슷한 증상을 보니는 디지털 건망증 증세를 보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설마 믿었던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편리함과 달콤함이라는 천사의 얼굴 뒤에서 오히려 디지털 치매를 확산시킨다는 것이 믿기지 않더라도 디지털 치매에 걸리면 쉽사리 전두엽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완벽한 천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냉엄하게 인식하고 설마 믿었던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이런 악영향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인지를 사후에 알게 되면 너무 늦게 되므로 철저하게 인공지능 AI의 장점과 단점을 균형 있게 비교형량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 또는 인간 100% 천연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5 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5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 및 https://brunch.co.kr/@imccor/879 에 있는 혼돈의 세상 로봇 3원칙과 AI 5원칙,AI멈추면136, 혼돈의 세상에서 로봇 3원칙과 인간을 AI의 주인으로 만드는 AI 5원칙 부분에서 추가된 2가지 원칙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 및 5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위 3원칙을 5원칙으로 추가하는 내용(탄소 배출량의 감소를 하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에게 친환경 공로에 대해서 보상으로 돈을 지급하는 것 등)에 대해서는 https://brunch.co.kr/@imccor/879 에 있는 혼돈의 세상 로봇 3원칙과 AI 5원칙,AI멈추면136, 혼돈의 세상에서 로봇 3원칙과 인간을 AI의 주인으로 만드는 AI 5원칙 부분에 있습니다.
The fiv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879 )
인공지능 5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 제4법칙 : 제1법칙. 제2법칙과 제3법칙을 제외하고, AI의 탄소 배출로 지구 온도가 위험선을 넘으면 AI는 작동을 멈추어 지구를 보호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ourth law -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top working to protect the Earth if the global temperature exceeds the danger line due to AI's carbon emissions 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Second or Third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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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제5법칙 : 제1법칙. 제2법칙, 제3법칙과 제4법칙을 제외하고,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또는 AI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AI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fth law - Fair compensation should be given to those who do not use AI or those who use AI to a minimum to reduce carbon emissions of AI 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Second, Third or Fourth Law.
위와 같이 본 연재 글에서 제시하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위와 같은 5가지 법칙이 적용되면, 현재 인공지능 AI의 급속한 확산 중에 명확한 AI에 대한 법칙이 없어서 혼돈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준을 제공하여 줄 것입니다.
If the above five law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presented in this series are applied as above, it will provide a standard for those who are experiencing confusion because there is no clear law about artificial intelligence AI during the rapid spr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그리고, 위와 같이 본 연재 글에서 제시하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위와 같은 5가지 법칙이 적용되면, 인공지능 AI로 인해서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되는 위험(인공지능 AI로 인하여 대량 배출되는 탄소로 인하여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서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되는 위험)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In addition, if the above five law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I presented in this series are applied, it will be possible to prevent the risk that humans cannot live on Earth due to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risk that humans cannot live on Earth because of the Earth's temperature rises due to the large amount of carbon emit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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