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
두가지 버전의 스토리를 들려줬는데
배가 침몰한 원인은 설명이 안되고 어떤게 사실인지는 아무도 입증 못하죠.
두가지 스토리 모두에서 배가 침몰하고 가족이 죽고 난 고통 받아요
그렇죠.
어떤 스토리가 맘에 들어요 ?!
호랑이 이야기요. 더 흥미롭거든요.
고마워요.
신의 존재도 믿음의 문제죠.
누군가 말했다.
진실인가 ?! 거짓인가?! 따위가 무슨상관이야.
나는 존재하고 있는가 ?!
실존적 삶과 죽음의 질문을 해본적이 있냐는거지..
답은 그저 결과의 "값" 일 뿐이야.
답을 맞췄다고 그것이 꼭 옳다는 것은 아니니까.
Answer ≠ Right
잘못된 문제에서 맞춘 답은 기뻐할 일인가 ?!
그래서... 뭐 ?!
인간은...
답을 찾으려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실로는 질문에 따르는 존재라는 거지
올바른 질문은 인생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즉. 실로 존재하는 것이다.
의문은 "삶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삶 자체"를 바꾼다. - 팀 페리스 -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헛소리마 졸려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