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쇄를 찍자.® /
누군가는 꿈속에 살았다
너무나도 달콤한 꿈이었다
이제는 깰 시간이 된거같다
참 행복했다
현실따위는 필요없을 만큼
성공하지 못했지만 도전했다
그래. ‘나’ 로서 ‘나’ 다웠다
그것보다 중요한건 없다
그것으로 된 것이다
Believer
과거가 끝났다.
나는 서둘러 그곳을 빠져 나왔다.
슬퍼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늘이 시작되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