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뵙고 싶었어요

- 실시간여행 7 방콕 이너프포투데이

by 임선영

치앙마이에 있던 곳이

방콕에도 생겼다.


존경하는 사람이라 하기엔 과하지만

부러워했던 사람

그녀의 손길이 구석구석 안 닿은 곳이 없다.


가오픈이 끝나고 정식 오픈하자마자

방문한 첫 한국인

그거면 됐다.


#사장님도 커피도

#고소해요


- 방콕 시내에서 떨어진 곳(BTS 베어링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