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고 넘어져도, 언제나 나아가는 자세로
두 번의 시도 끝에 핸드폰 액정 보호필름을 붙이는 데 성공했다. 보호필름 2개가 묶음으로 들어있어 가능했다. '인생도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인생은 '낙장불입'이 아니라 나아가는 것이기에 딱 한 번이어도 충분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