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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근대 민주주의 빅뱅 추상화 해석
by
Plato Won
Jun 6. 2021
그림 중앙에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인
태초의 돌이 자리 잡고 있다.
태초의 돌은
수십 억년의 생명을
지닌 상징이다.
인간은 그 돌 속에서 철을
인간의 의지로 추출하여
현대문명의 근간을 만들었다
.
이는 시민혁명으로
근대 시민국가가 탄생했고
현대 민주주의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과 비유될 수 있다.
그림의 돌 원석은
단단한 다이아몬드처럼
몇 조각으로 구분 지워져 있다.
이것은 근대 민주주의 탄생에
기여한 세계 3대 시민혁명을 상징한다.
단단함은 저항정신을
다이아몬드는 그 저항정신의 숭고함을
뜻한다.
세계 3대 시민혁명인
영국의 청교도혁명과
권리청원
명예혁명과 권리장전
미국의 독립전쟁이
프랑스 대혁명을 이끌었고
근대 시민국가를 탄생시켰다
그 저항정신은
인간의 의지로 발현된 것처럼
돌 속에서 인간은
철을 추출하여
문명사회를 만들었다.
오른쪽 빌딩, 영국 의사당,
자유, 평화, 박애를 상징하는
꽃,
나무, 촛불대는
이
시민정신 속에서
빅뱅으로
탄생된 현대 민주주의의
산출물이다.
왼쪽 구름 위에
이상향의
미래 민주주의
사회가
우뚝 서 있다.
시민혁명의 미래 산출물이다.
제5과 근대 민주주의 빅뱅은
세계 3대 시민혁명으로
근대 시민국가가 탄생하였고
근대 시민국가의 탄생으로
현대 민주주
의 국가가 성립하였으며
미래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하는 일련의 과정을
추상 그림
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 중심에 사회계약론 사상과
루소의 정치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우주의 빅뱅으로 탄생한 파편들은.
우주를 떠돌다
운석이 지구로 날아들어
우리 인간의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그 장구한 생명력을 지닌 태초의
돌 속에서 인간은 철을 추출하여
산업화를 일으키고 문명사회를 만들었다.
인간의 저항정신과
민주사회의 탄생과정도
이와 같다.
Plato Won
keyword
민주주의
시민국가
시민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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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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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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