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분야의 경험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창업가가 반드시 동일 분야

경험자여야 할 필요는 없다."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파트너

알리 타마세브가 성공한 벤처기업가의

특성을 분석한 저서 <슈퍼 창업가>

에서 밝힌 내용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성공한 창업가의

절반 이상이 다른 산업 분야 출신이라고 한다.


배달 기업 도어 대시의 토니 시,

아마존 베이조스는 컨설팅 회사 출신이다.


구글, 페이스북 창업자는 대학생이었고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은

산업공학을 전공한 삼성 출신이다.


여기에는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


많이 안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해당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것이

오히려 혁신을 방해할 수 있다.


타 분야 출신이 오히려

새롭게 보고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혁신을 추구하기 쉬울 수 있다.


성공한 창업가의

일관된 성공 공식은 없다.


"이런 사람이 성공하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것은 없다."


유일한 성공 방정식이 있다면

F=D×V

미래의 성공은 (Future)

자신이 미치도록 하고 싶은 일을(Dream)

간절히 바라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다.(Vivid)


반드시 학원 경험이 있어야

성공한 학원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21년간 축적된 지앤비의

데이터 분석에서도 알 수 있듯, 타 분야에서

근무한 분들이 지앤비 학원장으로 크게

성공하는 이유는 간절히 원하고 모르니

남들보다 더 열심히 꾸준히

노력했기 때문이었다.


목표와 의지만 분명하다면 누구나

원하는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수많은 데이터는 우리에게 일깨워 주고 있다.


성공의 시작점은

패배 의식을 버리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다.


세상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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