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노력을 하고 차선의 결과를 얻는 것이 삶이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낙엽인들 떨어지고 싶겠는가,아쉬워도 내년을 기약하며 나무랑 작별하는 것이겠지

병립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충돌한다면

하나는 놓아야 한다.


대립되는 두 가지를 다 가지려는 것은 욕심이다.


그 욕심이 자신을 힘들게 하고,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둘 다 놓치고 나서야 욕심이었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때는 이미 때를 놓친 것이다.


다 가졌을 때가 가장 행복한 때가 아니고,

아쉬움이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때다.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차선의 결과를

얻는 것이 삶이다.

그래서 삶은 늘 겸손해진다.


다시 노력해야 할 빈 공간이 남아 있다는 것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들고, 게으름으로부터

우리의 삶을 이격 시키는 신의 선물인 것이다.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차선의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 삶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인생은 늘 행복을 곁에 둘 수 있다.


차선의 노력을 하고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 하고,

차선의 노력을 하고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

빡빡 우기면 그것은 욕심이고,그 욕심은 화를

만들어 몸에,정신에 병을 만든다.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아쉬운 차선의 결과를

받아들 때가 가장 행복할 때다.

왜나구?또 해야 할 나의 소명이 남아 있으므로.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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