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조각가 작품명 <꿈꾸는 세상>
아빠가 아들을 목마 태우고
망원경으로 세상을 내려다본다.
아들 曰
"아빠!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은 어떤 곳이야?"
아빠 曰
"응~~ 세상은 호기심 가득한
사람이 유쾌하고 행복한 풍경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즐길 수 있는 요술나라 같은 곳이야"
세상은 호기심으로 꿈꾸는 사람에게 더 많이 유쾌하고 행복한 세상을 보여주는 요술나라다.
유쾌하고 행복한 일상을
조각으로 작품 활동을 하는
김 경민 조각가의 작품이
유쾌하고 행복하게 와닿는다.
꿈동산에서 양떼를 몰고
피리 불며 사유하고 질문하는 삶을
동경하는 꿈꾸는 목동이
'꿈꾸는 세상'. 'I LOVE YOU'
두 작품을 입양해 와 유쾌하고 행복한 동행을 시작한다.
Plato Won
작품명 <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