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n, 판교發 분당向 불곡산 일출역사를 모르는 자는
과거를 되풀이하게 된다.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재해석해서 관점을 비틀면 새로운 역사를 창출해 낼 수 있다.
탐험가들이 지구의 끝까지
두려움 없이 다가가는 이유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둥글고,
진리도 빙글빙글 돌고 돈다는 것을 사유하고 질문하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탐험가가 될 수 있다.
끊임없는 반복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사유의 힘이다.
Plato Won
판교 태봉산 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