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은 베풀면 더 커진다고 해서 큰 덕, 德이라 한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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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불고 필유린 (德不孤 必有隣)"


공자가 말하길

"덕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라고 했다.


여기서 德이란

그저 마음씨 좋고 인품 좋은 도덕적 덕목에만 그치지 않는다.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德을

비루투(Virtu), 탁월함이라 정의한다.


그 사람이 지녀야 할 능력, 지혜,

기지, 용기 등을 포괄하는 품성으로,


변화무쌍한 운명 (fortuna)과 환경에 맞서 자신의 목표를 기어코 달성할 수 있는 탁월함을 덕이라고 정의한다.


도덕성과 탁월함으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주변에는

늘 좋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마련이다.


덕을 베풀면 덕이 몇 곱절로

크져서 세상을 밝히고 자신도 밝힌다.


그래서 덕(德)을 베풀면 자신의

주변으로 덕이 덕지덕지 더 붙어서

되돌아온다고 해서 한자어로

큰 덕(德)이라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덕을 키우고 베푸는 세상이

맑고 좋은 세상이다.



Plato Won


○어제는 충북본부 학원장 간담회 및

천안지역 최우수 캠퍼스 두 곳을 (청당, 음봉)

방문해서 지앤비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본부는 김보환 본부장님이 리더십과

원장님들의 열정과 단합으로 전체 분위기가

이전보다 더 활기차고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가득 차 있었다.

BTS(최강 캠퍼스 모임) 원장님들과도 별도

미팅을 갖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점심 식사는 지앤비 25년 차이신

신광 캠퍼스 홍혜경 원장님께서 본부장님께

미리 본사의 고마움을 식사로라도 표현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미리 내주셨다는 말씀에

감동이었다.


홍 원장님의 그 마음 씀씀이에 감동,

캠퍼스를 방문한 우리 지앤비 친구들의 손 편지에

감동, 충북본부 원장님들의 열정에 감동,

BTS모임 원장님들의 배우려는 열의에 감동,

청당 캠퍼스, 음봉 캠퍼스 원장님, 선생님,

우리 친구들의 열렬한 환영에 감동, 감동받은

하루였다.


그리고 초등독서 프로그램 <책이G>에도

지대한 관심을 표하셨고 출시를 기다리고 계셨다.


현장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리고 늘 응원드립니다.


충남본부 김보환 본부장
충남본부 학원장님과
최강 캠퍼스 BTS 모임 원장님과 차담
청담 캠퍼스 친구들의 환영을 받으며
청담 캠퍼스 친구들의 정성 어린 손편지도 선물로 받고
음봉 캠퍼스 고학년 학생들과는 짧은 틐강으로

음봉 캠퍼스 ,차암 캠퍼스 1,2관을 운영하시는 강주연 원장님과
음봄 캠퍼스 선생님과도 한 컷
아이들이 스마트폰 노트펜으로도 싸인을 해달라고
우리 학생이 대표님이 연예인보다 잘생겼다는 말에 폭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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