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n엔비디아는 실리콘밸리에서도
업무 강도가 높기로 악명 높다.
엔비디아의 창업자 젠슨 황이
기자와의 인터뷰 중 이렇게 말했다.
" 일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열심히 하는 것과 미친 듯이 열심히
하는 거다."
그 말을 듣고 있던 기자가
젠슨 황에게 이렇게 질문했다.
" 그래서 대표님은
어떻게 일을 하시는데요?"
" 저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밤 9시
자러 가기 전까지 계속 일해요.
모든 평일에도 일하고, 토, 일, 휴일 가릴 것 없이 항상 일해요."
기자가 다시 물었다.
"그러면 언제 쉬시나요?"
"저는 항상 쉬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저는 제가 하는 일이 즐겁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만약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게 전혀 일처럼 느껴지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그럼 하고 싶은 일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어요."
신은 대충 일하는 사람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눈길을 줄똥말똥한다.
신은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며
미친 듯이 일하는 사람에게 모든 행운을 내린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