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을 품고 열정을 불태우는 매 순간이 청춘이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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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 탁월한 정신력을 뜻하니,

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는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간다."


78세의 나이에 사무엘 울만이

쓴 詩 <청춘>의 일부 구절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20대는 막연한 이상이 있었고,


30대는 불타는 심장 속에

이상이 틀거리고 있었고,


40대는 광야에서 한 겨울

북풍 찬서리를 맞서면서도 꺽이지

않은 이상이 숨을 할딱이고 있었으며,


50 대에는 세상을 붉게 물들

이상이 가득했으며,


60대에는 상의 이로움에

대해 진지하게 숙고하고 행동할 용기와

모험심이 여전히 꿈틀거리니


생각이 늙지 않고 늘 열려 있는 삶,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식지 않고 부풀어

오르는 삶이라면 언제나 씩씩하고

낭만적인 청춘의 한가운 데

있는 것이다.


서상을 보다 이게 하는 이상(理想)

을 품고 열정을 불태우는 매 순간이

청춘이면 ,지앤비패럴랙스에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열어 영혼을

붉게 물들이데 소명감을 가진

우리의 삶은 언제나 늘 청춘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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