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 성격이 고민이라면 이렇게 해 보세요

조용했던 내 성격을 바꾼 방법

by 이시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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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조용하고 내성적이라 상대방이 먼저 다가왔으면 했다. 그러나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먼저 다가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친했던 친구들과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다른 친구들은 이미 친구가 생긴 것 같은데, 대화할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쉬는 시간이 되면 숨이 막힐 것 같았다. 1주일 동안 혼잣말밖에 할 수 없었다.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주워듣고, 친해질 수 있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넸다. 게임이라는 관심사를 통해 친해진 친구도 있었지만, 관심사가 다르면 친해지기 어려웠다.


입을 꾹 닫고 있으면 상대방은 내 마음을 알 수 없다.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나의 방식이 옳다고 해서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만큼 피곤한 일은 없다. 살아가다 보면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말에는 힘이 있고, 침묵에도 힘이 있는데, 상황에 맞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침묵은 말보다 강력한 힘이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반대가 아닐까 싶었다. 침묵을 깰 수 있는 건 대화였다.


✅️내성적인 성격이 고민이라면

1. 새로운 모임에 참석

낯선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

2.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3.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기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몇 번 불러보면, 도전정신이 생긴다.

4. 독서와 글쓰기

밖으로 나간 에너지만큼, 독서와 글쓰기 통해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결국 내가 바껴야 한다. 소그룹에서부터 시작해 조금씩 확장하는 방식으로, 타인과 원만하게 상호작용을 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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