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가 두렵다면, 이걸 높이면 돼요

미국의 목사이자 작가인 노먼 빈센트 필 명언

by 이시헌 작가


실패가 두렵다면, 이걸 높이면 돼요


캐나다의 심리학자 앨버트 밴듀라는 '자기효능감'을 개인이 어떠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기대나 신념으로 정의하였다. 자기 능력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이며, 자신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개인의 기대감을 말한다.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넬리 블라이(필명)는 이런 말을 남겼다. "진심으로 원한다면 할 수 있어요. 문제는, 당신이 그걸 원하느냐는 거죠."


하면 된다. 그러나 자기 효능감이 낮은 사람은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 미리 포기하거나 일을 그르치는 확률이 높다. 진심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 목표를 세우고 이를 성취하면서 자신감을 쌓는 게 중요하다. 자신감이란 나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며, 작은 성취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미국의 목사이자 작가인 노먼 빈센트 필은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며 자기 효능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데 두려움이 줄어들고, 더 많은 목표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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