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찬송 - H. Purcell

An evening hymn

by 인솜니 lamiremi

Henry Purcell(영국, 1659~1695)

William Fuller(1608~1675)



Now that the Sun hath veil'd his Light,

And bid the World good Night;

To the soft Bed, my Body I dispose,

But where shall my Soul repose?

Dear God, even in Thy Arms, and can there be

Any so sweet Security!

Then to thy Rest, O my Soul! And singing, praise

The Mercy that prolongs thy Days.

Hallelujah!


이제 태양이 그의 빛에 베일을 드리우고,

세상에 밤인사를 하네.

포근한 침대에 몸을 누이고,

허나 내 영혼은 어디서 쉴 것인가?

사랑하는 신이시여, 당신 품 속이 아니라면

그 어디에 이리도 달콤한 안식이 있을까요!

당신의 휴식에, 오 나의 영혼이! 노래하고 찬양합니다

당신의 날들을 또 하루 잇게 하신 자비를

할렐루야!



라미레미 번역



너무나 아름다우며 더없이 평안을 주는 노래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합니다. 엠마 커크비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들으면 영혼이 깨끗이 씻겨지는 듯 합니다.



Emma Kirkby

https://www.youtube.com/watch?v=Qjc0qug-1NQ&a


매거진의 이전글그녀는 사랑하고, 또 고백까지 하니 - Purc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