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꽃을 곁에 두다

베를린에서 처음 나에게 준 선물

by Insun 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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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 도착하여 꽃을 사서 넣었다.

꽃말이 "분노"라고 한다.

내 안의 해묵은 분노를 모조리 가져가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