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춘몽
작은 철학시 2-18
by
푸른킴
Dec 6. 2025
맛으로 만지고
눈으로 씻으라!
눈 길 위 비틀대도 꼿꼿한 몸
,
손으로 내다보고
발로 보듬으라!
설국에도 옹골찬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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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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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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