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춘몽

작은 철학시 2-18

by 푸른킴


맛으로 만지고 눈으로 씻으라!

눈 길 위 비틀대도 꼿꼿한 몸,

손으로 내다보고 발로 보듬으라!

설국에도 옹골찬 봄

이전 17화철없는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