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기
작은 철학시 2-20
by
푸른킴
Dec 13. 2025
촉, 촉촉― 촉촉촉,
시나브로
쌔근쌔근
숨소리 쓰윽 쓱, 탁탁
어둔 거리 나무의 어깨,
다독다독
, 겨울비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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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춘몽
19
담천(曇天)-흐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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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상상겨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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