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작야-雪昨夜

작은 철학시 3-6

by 푸른킴


밤새 눈 덮여진 오르막길

아침 햇살에 비워진, 그 내리막길―

어느새 채워진 어린봄바람길, 나여, 걷자!

화, 목,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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