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한-猛寒
작은 철학시 3-11
by
푸른킴
Jan 22. 2026
삭풍에 강가 마을
따뜻한 삶
, 갈라질 때마다
강물 속 두터운 얼음,
찌잉, 찡―
추위도 미안한 듯
, 둠칫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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