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캘리포니아에서 드론 배달 시작
63빌딩 옥상에서 스벅 배달도 가능할 듯
요 며칠 미 언론은 아마존의 드론 배달사업
본격 실시 뉴스를 전했습니다. 시범 지역은 캘리포니아입니다.
아마존이 2013년 드론 배달 사업 선언이후
10년 만입니다. 그간 미 항공당국의 규제로
영국에서 테스트, 이번에 미국에서 드론 배달을 본격화한다는 겁니다.
어떤 모습일까. 아마존의 특허는 곧 현실이 될
드론 배달 모습을 보여 줍니다.
주문자가 손짓을 하면 드론이 알아차리고 배달을 완료합니다.
이 모습은 앞으로 63빌딩 옥상에서, 여의도의 한강변에서도 배달이 가능함을 암시합니다.
소비자는 좋아 질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배달이나 물류 기업은 드론과 경쟁하는 시대에 직면할 것으로 봅니다.
상상이 현실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림. 아마존의 드론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