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
오늘 하루와 지나온 날들을 되내이다.
by
철이
Dec 20. 2016
아래로
일출은 희망으로.
일몰은 반성으로.
그렇게 우리 생각은 자리 잡았다.
keyword
일몰
사진에세이
감성사진
작가의 이전글
낭만 vs 쓰레기
자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