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얻는 이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누구나 직장을 그만두기 위한 준비를 미리 해야 하지만 동시에 직장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직장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흙수저 출신 젊은 부자들도 애초에 직장을 다니지 않았다면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직장에서 꾸준히 소득을 얻어 자본금을 모으고 투자 등을 통해서 돈을 불렸다.
그들은 직장에서의 노동 소득을 중심으로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데 매진하였다.
이렇듯 모든 재테크의 출발점은 직장이라고 볼 수 있다.
- 부아c,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