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욕구가 변화를 만든다

by 아이리스irS

6개월 이상 블로그 글을 읽으며 어느 순간,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도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돌이켜 보면 그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매일 누군가가 쓴 글을 읽고 있으면 나도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그 욕구를 세상에 내어 놓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다.

내가 이를 40세에 한 것은 커다란 행운이었다.

무엇을 쓸지, 어떻게 쓸지, 괜히 블로 그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도 두어 권 읽어 보았다.

그렇게 나는 글을 조금씩 써 나갔다.

블로그 이웃 0명. 그것이 내 시작이다.

사실 이웃 수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내 고민과 생각을 쓰고 싶었을 뿐이다.

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리라는 거창한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저 40세가 된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점점 경쟁력이 떨어지니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글쓰기를 시작한 것이다.

- 부아c,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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