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시간의 힘(ft. 자격증 취득)

by 아이리스irS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자격증 취득이었습니다.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보디빌딩)

그리고 어제(25/12/5) 합격 발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어떻게 자격증을 준비했었는지

이야기를 이어나가 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 상황을 말씀드려볼게요.

1. 직장인 15년 차

2. 운동 5년 차

3. 결혼 7년 차

4. 육아 6년 차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출근을 합니다.

보통 퇴근 시간은 오후 8시고,

퇴근 후 집에 가면 가사와 육아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었습니다.

그리고 합격까지 이뤄냈습니다.

과연 저는 어떻게 시간을 만들었을까요?

제목과 같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쓰던 시간을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1. 새벽 5시 기상

2. 새벽 6시 헬스장 도착-> 1시간 30분 운동

3. 아침 식사 후 일과 시작

4. 퇴근 후 가사 및 육아

자격증 준비 시작

1. 새벽 5시 기상

2. 새벽 6시까지 자격증 공부

3. 새벽 6시 40분 헬스장 도착 -> 40~50분 운동

4. 점심시간 10~20분 공부

5. 퇴근 후 가사 및 육아

2,3번 : 사용 시간을 조정하여 시간 확보

4번 : 점심시간(자투리 시간) 활용



많지 않은 시간이지만,

매일 만들어 낼 수 있는 시간이었고,

그 시간들이 누적되어 좋은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물론 주말 시간도 이용했었습니다.

오전부터 오후 7~8시까지는 육아에 집중했고,

이후 시간은 아내에게 부탁하여 공부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작은 시간들이 모여

큰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것,

결국, 작은 시간을 만들고 모으면

목표는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없는 게 아니라,

발견하지 못한 것뿐입니다.

발견하지 못한 당신의 자투리 시간을 만들고 모아보세요.

당신의 목표를 이뤄줄 것입니다.



매일 성장하는 삶으로 꿈을 이룹시다.

뭅뭅뭅!

작가의 이전글이럴 때 행복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