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행동은
후회라는 부메랑을
내게 던지는 일이다.
지금 당장은 귀찮고,
하기 싫어서 미루게 된다.
한두 번은 괜찮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반복되는 순간
감당 못 할 고통과 후회의 쓰나미가
조용히 우리 삶을 덮친다.
미루는 건 편해도,
결과는 절대 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