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iToNGtOng Sep 19. 2018

안.녕.


 보내고 싶은데,

놓아야 한대..








아빠..


안녕..







매거진의 이전글 그럼, 아프쟈나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