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답을 아는 것이라면, 지혜는 그 답을 언제 말해야 할지 아는 것이다."
인도 출신 신경정신과 전문의 딜립 제스테(Dilip Jeste) 금언의 좋은 예를 들자면 이런 게 아닐까 싶다.
"죄의 유무죄를 판단하는 게 판사의 지능이라면, 그 판단을 언제 내려야 할지 아는 것이 판사의 지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