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 ]을 맞은 편에서 보면 [ 문 ]이 된다.
누군가의 뜬금없는 [곰] 같은 생각이
나에게 새로운 [문]이 될 수 있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