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맛을 보다

by 강하


습도가 높아 1시간 걷기도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시원한 바람결에 이끌려 100분을 걸었다.
기록을 확인했더라면 10km를 채웠을텐데..
아쉽네~

매거진의 이전글나 엮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