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맛을 보다
by
강하
Aug 2. 2020
습도가 높아 1시간 걷기도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시원한 바람결에 이끌려 100분을 걸었다.
기록을 확인했더라면 10km를 채웠을텐데..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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