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적음보다 꾸준함에 의미를 둔다.
by
강하
Jan 31. 2021
지난 1년간 참 많이 걸었다.
1일 평균 10km 이상 13,000보 이상.
그래프를 보며 '작년 6월은 왜 절반 수준이지..'
생각해보니 딸과 손녀의 입국으로 2주간 단체 격리가 있었네..
2주동안 꼼짝 않고 있다보면 움직이기 귀찮아지고 게을러지기 쉬운데, 1년간 꾸준함에 스스로 점수를 주고 싶다.
스스로에게의 선물로 오늘은 맘껏 먹고 하루 푸욱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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