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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斷想
등잔밑이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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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Oct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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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진단 없이 비대면 진단만으로 소시오패스 진단을 내린 정신과 전문의가, 정작 30년 이상 최측근에 있는 사람의 분노조절장애 증세를 몰랐거나, 혹은 알면서도 치료가 안 되고 있었다면,
이 의사를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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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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