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등잔밑이 어둡다?

by 강하


대면 진단 없이 비대면 진단만으로 소시오패스 진단을 내린 정신과 전문의가, 정작 30년 이상 최측근에 있는 사람의 분노조절장애 증세를 몰랐거나, 혹은 알면서도 치료가 안 되고 있었다면,

이 의사를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