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보지말고 사람을 봐야
사람을 보지말고 상황을 봐야
누군가 납득이 안 되는 행동을 했을 때
옹호하고 싶은 마음에서 할 수있는 얘기다.
상반된 논리인 듯하지만 같은 얘기다.
결국 판단의 중심은 사람이다.
차이점은,
내가 상대를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기준을 달리 하고 싶을 뿐이다.
내가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는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주변 상황을 그에 맞춰 판단하려는 인식의 오류가 있는 법이다.
이래서 편견이 무섭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