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인식의 맹점

by 강하


상황을 보지말고 사람을 봐야

사람을 보지말고 상황을 봐야


누군가 납득이 안 되는 행동을 했을 때

옹호하고 싶은 마음에서 할 수있는 얘기다.

상반된 논리인 듯하지만 같은 얘기다.


결국 판단의 중심은 사람이다.

차이점은,


내가 상대를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기준을 달리 하고 싶을 뿐이다.


내가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는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주변 상황을 그에 맞춰 판단하려는 인식의 오류가 있는 법이다.


이래서 편견이 무섭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