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짧을수록 행복지수는 높다
by
강하
Apr 17. 2024
아래로
“참패는 했지만 4년 전보다 의석이 5석 늘었고 득표율 격차는 5.4%포인트로 줄었다”
하나만 보이고 둘은 못 본다.
그런 식으로 전국 득표율을 따지면,
대선에서 야당으로서 0.7% 이긴 걸 여당이 되어 5.4% 패배로 뒤집혔으니, 민주당이 2년 만에 6.1% 벌렸다는 생각은 못
한다.
매거진의 이전글
대통령 메시지 행간 읽기
늘 이해가 어려운 일본에 대한 현 정부의 아량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