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遂太理 政權
민심의 큰 흐름을 번번히 놓친다
by
강하
May 9. 2024
아래로
대학교수들도 포함된 가석방 심사위원회가 최은순씨 가석방에 100% 동의했다는 게 참 이해가 안 됐는데, 이 이해 안 되는 상황을 누군가는 이미 보름 전 100% 확신하고 있었다는 게 신기하다.
결국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엑스트라들이었다는 거.
참 미스테리한 게 많은 未遂太理
政權이다.
매거진의 이전글
미사여구보다 중요한 건 실천
용산의 백악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