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 나
딸아이와 막걸리 한 통 와인 한 병을 함께 하다보니 새벽 3시 반.
일상을 바라보는 시각 외에
사진 사람 여행 등에 대한
DNA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라는 생각.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