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 斷想
카톡 프로필
by
강하
Oct 9. 2024
아래로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도 내 캐릭터가 반영된 나의 카톡 프로필이 좋다
.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하
직업
프리랜서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팔로워
21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혁명가 vs 선동가
의사결정시 배제돼야 할 4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