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세의 영어 스트레스...
딸아이는 만 2세부터 국제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학교 선택에 있어서는 옵션이 딱히 없었다. 여러 학교들이 있었지만, Pre-K2가 있는 학교는 유일했다. 그러니까 딸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Pre-K2를 다니게 된 것이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한국어가 눈에 뜨이게 늘었다. 말이 막 트이면서 한국어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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