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밤의 혼맥

190514

by 지이니

실수로 누락됐던 5월 14일 밤의 일기!

하지만 이제 혼맥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빈 캔 나와있는 걸 보신 아버지가 잔소리로 모닝콜 해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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