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촌동생이 부산에서 왔어요
(할무니 사랑해요)
사촌 동생을 나이스준이라고 할게요
나이스준이의 텐션이 어마어마한데요
그래도 귀여워요 자신을 설명할 때 부산 사나이라고
불러요ㅎ
저는 11살이고 동생은 6살이에요
오늘 뭐 했는지 이제 쓸게요
1 스타필드 털기
여러 가지를 샀어요
2 짜장면 먹기
이건 그냥 한 단어면 끝나요
면치기 축제!!!!
3 자유자유자유자유자유자유자유자유
자유
4 오락
아래 사진은 어제 거고
오늘도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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