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경계선을 아는 것
마지노선에 대한 감각.
싸워보고 맞아봐야 경계선을 안다. 우리는 그 학습을 바탕으로 성장한다.
고통을 느낄 줄 아는 것은 생존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자기 맛에 맞지 않는다고 매번 조용히 손절하는 것은 사회성 결여 일 수 있다.
어린 강아지들은 서로 물고 뜯고 장난치며 사회성을 배운다.
사람도 마찬가지일터,
큰 일을 하려면 큰 팀이 필요하다.
매번 마음 맞는 사람들과만 일을 진행할 수 없다.
혼자서는 도태될 것이다.
싸우더라도 필요하면 같이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