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자체가 감성적이어야 사진에도 그것이 묻어난다. 내 감정, 생각을 담으면서 동시에 장면 자체만으로도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사진이다.
나라는 사람 자체가 훌륭하다면 그것은 사진에도, 인간관계에도, 투자나 일에도 드러난다.
새롭게 공부하고, 잘못됨을 스스로 고치는 등 잠깐의 고통을 인내하는 것은 쉴 새 없는 고통을 방지한다.
누가 내 길을 방해하거나, 선한 일을 하고 욕을 먹어도 그 판단과 행동에 변함이 없어야 한다.
그들에게 분노하지 말고 신의를 거두지 않는다.
결론은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다.